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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


어느 누구도 청소년들에게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지만 부모와 지도자들은 개종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조성할 수 있다. 청남 청녀를 위한 교회의 새로운 교과 과정인 와서 나를 따르라: 청소년을 위한 학습 자료에서는 청소년들이 복음으로 더욱 온전히 개종하도록 성인들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 청소년들의 영적 경험을 고취하기 위해 그들을 돌보는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일 다섯 가지가 있다.

1. 청소년에게 봉사할 기회를 준다

“우리가 이 생에서 찾는 가장 큰 만족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베푼 것이라는 사실은 영원한 진리입니다.”(엘 톰 페리, “눈에 보이지 않는 봉사”, 리아호나, 1983년 8월호)

브라질 상파울루 코치아 스테이크 그란자 비아나 와드의 감독과 청남 지도자들은 활동의 초점을 봉사에 더 맞추기로 결정했다. 여기에는 저활동인 정원회 회원 방문, 전임 선교사들과 함께 전도하기, 외출할 수 없는 와드 회원들에게 성찬 집행하기 등이 포함되었다.

한 신권 지도자는 이렇게 전했다. “어느 금식 주일에 모든 청남이 간증을 나눈 적이 있었는데, 참 놀라웠습니다. 간증을 나눈면서 청남들은 자신이 …… 강한 영을 느꼈던 것을 눈물로 회고했습니다. …… [그들은] 복음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멜리사 메릴, “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리아호나, 2012년 10월호 참조)

와서 나를 따르라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때 어떻게 좀 더 그리스도와 같이 될 수 있는가?

 

2. 청소년을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해 준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 망대의 파수꾼이자 치유하는 하늘의 진리를 전하는 사자인 사도, 선견자, 계시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그들은 이 세상의 지혜를 통해서가 아니라 영원한 근원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통해 길을 알려주며 우리가 겪는 어려움에 대한 도움을 줍니다.”(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선지자의 음성에 귀 기울임”, 리아호나, 2008년 7월호)

미국 텍사스에 사는 청남 지도자인 데이비드 엘머는 청남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나눌지 생각했고,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엘 앤더슨 장로의 말씀을 읽어야 한다는 영감을 받았다. 여행에서 엘머 형제는 앤더슨 장로의 말씀을 가르쳤으며 앤더슨 장로가 소개한, 선교 사업을 위해 선수 생활을 잠시 미룬 뉴질랜드의 럭비 스타인 시드니 고잉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살아 있는 선지자의 말씀을 가르쳤기 때문에 그 시간은 엄청난 경험이 되었다고 엘머 형제는 말한다.(“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리아호나, 2012년 10월호 참조)

와서 나를 따르라에서

살아 계신 선지자와 사도들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3. 지속성을 유지한다

"가끔씩만 물을 보충하고 그 사이 오랜 시간 동안 탈수 상태로 지낸다는 것은 사실상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도 똑같습니다. 영적인 갈증에는 생수가 필요합니다. 변함없는 생수의 흐름은 산발적인 흡수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생수의 보고”, "[청년 성인을 위한 교회 교육 기구 노변의 모임, 2007년 2월 4일)

엘머 형제가 그 여행에서 청남들이 기억하길 바라는 다른 한 가지는 바로 그들의 복음 학습이 지속적이었다는 점이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님은 삶에 경전 공부, 기도, 가정의 밤과 같은 영적인 패턴을 만드는 것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도 여행에서 영적인 패턴을 유지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평상시와는 다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우리의 영적인 패턴은 방해받지 않았다는 점입니다.”(“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리아호나, 2012년 10월호 참조)

와서 나를 따르라에서

가정에서는 어떤 기회를 통해 배우고 가르치는가?

 

4. 일상 속에서 기회를 찾아 가르치고 듣는다

“우리가 받은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임무는 가정 안에서 맡은 임무입니다. 그 임무가 중요한 이유는 자녀가 인생을 시작할 때 본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굳건하게 내딛게 하는 사람들은 가족이기 때문입니다.”(헨리 비 아이어링,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2010년 4월 연차 대회)

캐나다 노바스코샤에 사는 조셀린 필덴은 여섯 자녀를 키우면서 얻은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직접 가르치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진리를 배울 환경을 만드는 것”에 있었다고 말한다.

필덴 자매는 “성급하게 자녀 대신 모든 선택을 하거나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그녀는 대신 아이들에게 “경전이나 선지자의 권고에서 인도와 답을 찾게”할 것은 권장한다. 그녀는 이렇게 덧붙인다. “아이들이 찾은 것에 대해 토론할 준비를 갖추세요.”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질문할 때 그녀는 때때로 “너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하고 되묻는 것으로 답을 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리아호나, 2012년 10월호 참조)

와서 나를 따르라에서

어떻게 영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가?

 

5.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협력한다

인생의 이 중요한 시기에 모범과 격려를 전하고 보살피는 지도자들은 청소년들에게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 지도자들은 각 청남 청녀에 대해 알게 됨에 따라 그들은 청소년들을 가장 잘 돕는 방법에 대해 영감을 받을 수 있다.

어느 일요일, 홍콩에서 청녀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카얀 데니즈 목 자매는 한 자매와 함께 몰몬경을 읽어야겠다는 영감을 받았다.

“보좌와 저는 영의 속삭임에 곧바로 응했죠. 저희는 그 청녀와 한 팀을 이루어 몰몬경을 다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어요.”라고 목 자매는 말한다.

목 자매는 경전 공부를 통해 이 청녀의 삶이 놀랄 정도로 변화하는 것을 지켜보았다고 말한다. “제 경험상, 청소년 중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자신이 간증을 가질 수 있을지, 또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지를 걱정하고 확신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함께 노력함으로써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렇게 할 수 있으며 매순간 우리가 그곳에서 그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우리의 행동으로 보여 주면서 말이죠.”(“청소년들이 영적인 경험을 하도록”, 리아호나, 2012년 10월호 참조)

와서 나를 따르라에서

경전을 공부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