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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나누는 것에 관한 15가지 실제 사례

친구가 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복음을 나누는 법을 알고 있는 것이다.

친구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것은 두렵거나 복잡한 일이 아니다. 많은 경우에 가장 좋은 복음 토론은 친구들과의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된다. 그런 면에서 좋은 친구가 되거나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은 실제 대화 중에 복음을 화제에 올리지 않을 때에도 그 자체로 선교 사업의 한 형식이 된다.

여기 주변 사람들과 복음의 빛을 나누는 것에 관한 몇가지 예와 함께 15가지 아이디어가 있다. 각각의 아이디어에는 이것을 성공적으로 활용했던 청소년들의 실제 사례가 함께 나와 있다.

1.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친구에게 그날 일진이 얼마나 안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 대신 복음에 관한 문자 메시지 몇 줄을 보내 보는게 어떤가? 여기 문자 메시지를 통해 친구와 훌륭한 복음 토론을 나누었던 한 청녀의 이야기가 있다.

2. 상호 향상 모임 활동에 친구를 초대한다. 배구를 하거나, 야외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거나, 재미있는 활동이 있는 날은 일요일 모임에 참석하는 것보다 훨씬 덜 부담스러울 수 있다.

3. 좋은 모범을 보인다.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여러분의 언행에 훨씬 더 주목한다. 험담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감명을 줄 수 있다.

4. 세미나리에 참석한다. 경전과 기타 교회 교리에 대해 공부함으로써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된다. 한 청녀의 경우 세미나리에 참석하여 결국 아버지가 교회에 개종하게 되었다.

5. 자신의 표준에 따라 생활한다. 유혹에 직면할 때 표준은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것을 강하게 지지해 줄 것이다. 사람들은 이를 알아차리고 기억할 것이다.

6. 친구가 된다. 스포츠나 기타 취미와 같은 공통점을 발견할 때 다른 사람과 더욱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다. 여러분과 친구가 라이벌 축구팀에 있을지언정 우정은 선교 사업에 있어서 최고의 기반이 될 수 있다.

7. 경전을 읽는다.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여유가 있다면 그 시간 동안 경전을 읽는게 어떤가? 이것이 대화의 발단이 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주님]은 우리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복음을 나누도록 방편을 마련해 주셨으며, 우리가 그분의 사업을 성취하기 위해 신앙으로 행할 때 우리의 일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8. 친구가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좋은 음악은 우리를 고양하며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 학교에서 합창단을 창단한 하와이의 한 청녀에 관한 동영상을 본다. 그 청녀는 친구들과 고무적인 음악이 가져다 주는 기쁨을 즐겁게 나눈다.

9. 음악 수업 시간에 찬송가를 가져간다. 음악 수업을 받고 있는가? 교사에게 교회 찬송가를 배우게 해 달라고 부탁해 본다. 찬송가에 담긴 특별한 영은 쉽게 느낄 수 있다.

10.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을 격려한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해 불평을 남기기도 하고 심술궂게 굴기도 한다. 하지만 꼭 그런 식으로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친구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11. 와드 파티에 친구를 초대한다. 와드 파티는 친구를 와드의 많은 회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면 친구가 복음 토론에 열린 마음을 갖게 될 수도 있다.

12. 점심 시간에 새로운 사람 옆에 앉는다. 학교 점심 시간에 누군가 혼자 앉아 있는걸 보고, 그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면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그 사람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13. 몰몬경을 나누어 준다. 몰몬경은 영적인 힘, 인도, 그리고 희망을 준다. 슬픔이나 다른 어려움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몰몬경이 그들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위안이 될 수 있다.

14.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누어 준다. 삶이 힘들고 불행이 닥칠 때, 맛있는 샌드위치는 절망 가운데에서도 기쁨을 줄 수 있다.

15. 적절한 시기에 담대하게 간증한다. 대부분 복음을 나누는 일은 친구들과의 소소한 대화 가운데 이루어진다. 하지만 때로 갑자기 많은 사람들을 가르칠 기회를 갖게 될 수도 있다.

여러분의 친구가 교회에 개종하느냐 마느냐가 성공의 척도가 아님을 기억하라. 그것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복음을 나누는 일에 관한 한, 친구가 되어 주고 다른 사람들이 더 알아보도록 권유하는 우리의 모든 노력이 그 자체로 커다란 성공이다.

우리가 복음을 나누고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실로 무한하다. 하지만 아직 자신만의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여기 참고할 만한 것들이 조금 더 있다.

16. 스카우트가 있는 곳에서는 친구를 스카우트 활동에 초대한다.

17. 교회 스포츠팀에서 함께 운동하도록 친구를 초대한다.

18. 친구가 자신의 종교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할 때 이를 경청한다.

19.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 역사에 관해 알아보도록 돕는다.

20. 친구와 성전 경내를 방문한다.

21. 다른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가져다 준다.

22.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를 공부한다.

23. 가정의 밤에 다른 사람을 초대한다.

“…… 모든 사람이 이 위대한 사업에 동참할 방법이 있습니다. 빛과 진리로 이 세상을 가득 채울 위대한 사업을 돕기 위해 각자의 독특한 재능과 관심을 사용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24. 친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목에 도움을 준다.

25.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미소를 보낸다.

26. 이름을 기억하고 부른다.

27. 하루에 적어도 한 명에게 칭찬을 한다.

28. 가족 식사에 친구를 초대한다.

29. 친구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상호 향상 모임 활동을 계획하여 친구를 그 활동에 초대한다.

30. 친구가 세차를 하거나 자전거 수리하는 일을 돕는다.

31. 토요일에 친구가 맡은 집안일을 돕는다.

32. 성찬식 모임에 친구를 초대한다.

33. 세미나리에 친구를 초대한다.

34. 사물함이나 침실에 성전 사진을 걸어 둔다.

35. 학교에 CTR 반지를 착용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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