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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춤

어떻게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기억하는가?

성탄절의 물질적인 면에 치중하게 만드는 포장지, 상자, 리본의 홍수 속에서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추고 이 절기를 맞이하려면 노력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그분을 기억함으로써 우리는 성탄절에 기쁨을 느끼며 이 절기의 참된 의미에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한 와드의 청소년들이 성탄절에 어떻게 그리스도를 기억하는지 읽어보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아래 경험 나누기를 클릭해 자신의 생각을 나눈다.

“저는 성탄절에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 놓인 선물보다 제 가족들에 대해 더 생각함으로써 그리스도를 기억합니다.” —로렌 지, 13세

“저희 가족은 성탄절에 관한 이야기책을 수집하죠. 그중에는 우리 교회 선지자들이 쓰신 이야기도 있어요. 저희는 12월이면 매일 밤 함께 모여 그 책을 읽고, 또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누가복음 2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읽습니다. 저희는 또한 성탄절에 저활동 가족이나 우리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교회 활동에 초대하거나 성전에 크리스마스 라이트나 공연을 보러가자고 초대하죠. 그들이 즐겁게 성탄절의 영을 나누는 것을 보면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됩니다.” —퀸런 더블유, 14세

“저는 그리스도에 관해 읽고 제 삶에 왜 그분이 필요한지에 대해 숙고함으로써 그리스도에게 나아갑니다.” —젠슨 케이, 13세

“저희 가족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모두 거실에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재현합니다. 이로써 이 절기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제이콥 더블유, 18세

“12월이면 저는 매일 아침 주님께 크리스마스의 영을 느끼고 그날 누군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날 저녁 저는 누군가 저를 위해 봉사한 것에 대해 생각하고 이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로써 제가 좀 더 그리스도와 같이 행동하게 되기 때문에 성탄절에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저는 스스로가 크리스마스의 참된 영을 나누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바로 제 주변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과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나누는 능력이죠.” —헤일리 엠, 16세

“저희 가족과 저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리스도에 중점을 둔 전통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희는 과자를 구워 친구와 친척들에게 나눠주고, 불우한 이웃을 돕습니다. 또 훌륭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라이트를 보러 성전에 가기도 합니다. 성탄절이면 저는 경전에서 예수님의 생애와 탄생에 관해 더 많이 읽고 그분께서 지상에서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하신 일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합니다.” —브리짓 더블유, 16세

성탄절의 기쁨

“더 많이 가지려고 서두르거나 종종걸음 친다고 성탄절의 참된 기쁨을 찾지는 못합니다. 더구나 선물을 구매한다고 그런 기쁨이 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절기의 주인인 구주께 모든 초점을 맞출 때 참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구주께서 우리에게 이 지상에서 행하게 하신 일을 행하면서도 그분을 우리 생각과 생활의 중심에 둘 수 있습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성탄절은 사랑의 절기”, 2012년 제일회장단 성탄절 영적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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