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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를 알면 나에게 어떤 변화가 오는가?

로리 풀러 Church Magazines

신회에 관한 다섯 가지 원리는 여러분의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의 성품을 확실히 아는 것이 복음의 첫째 원리입니다.”1 우리가 신회에 대해 알 때, 우리의 생활 방식은 큰 일에서뿐 아니라 작은 모든 일에서도 변화가 찾아온다. 다음 다섯 가지 원리를 읽어 보면서 신회에 대한 지식이 여러분의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본다.

신회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만을 바라신다.

신회 구성원은 영원하고 전능하지만, 우리가 행복하고 잘 지내는지 염려하신다. 고든 비 힝클리(1901~2008) 회장님은 이렇게 간증하셨다. “그분들은 우리를 염두에 두고 계[시며], 우리가 그분들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우리는 각자 그분들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들을 통해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우리의 중재자가 되십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아들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말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2

신회의 구성원들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바라시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이 중요한 것이며, 특히 매일 하는 작은 일들을 통해 우리는 그분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우리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하나님은 작은 일에서도 우리가 성공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모든 것을 주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그분의 손길을 인식하도록 노력하고 감사해 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의 행동은 달라진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은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다.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지 않고 마음 속에 감사하는 태도를 키운다면 우리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3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모사이야서 2:20~21; 교리와 성약 59:21 참조)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는 더 기꺼이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 할 것이다. 여기에는 물질적인 축복뿐 아니라 우리의 시간과 재능도 포함된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비로우시다.

하나님의 일과 영광은 “사람에게 불멸과 영생을 가져다 주는 것”(모세서 1:39)이다. 그분은 우리가 성공하기를 바라시므로, 우리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 용서를 제안하신다. 그분은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가 같은 실수를 다시 범하더라도 용서해 주신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은 우리가 변화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자비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가르친다. 제일회장단 제2보좌인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기에,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용서해야 합니다.”4 여기에는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도 포함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통을 받으셨다.

속죄를 통해 구주께서는 우리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경험하셨다.(앨마서 7:11~13 참조) 힘든 날을 보내고 아무도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우리는 구주께서 우리를 이해하신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다. 좋은 날을 보내고 그것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을 때에도, 구주께서 우리를 위해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고통뿐 아니라 기쁨도 함께 나누기를 바라신다.

성신은 우리를 인도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보혜사, 곧 성신이 항상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가르치고 위로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요한복음 14:16~17, 26~27 참조) 우리도 우리를 인도해 주는 성신의 은사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성신이 주는 응답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임을 신뢰할 수 있다. 성신의 인도로 우리는 신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우리가 받는 속삭임에 따른다면, 우리는 그분들을 더 잘 알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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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상고할 것들

  • 언제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또는 성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는가?
  • 언제 그분들을 가장 가까이 느꼈는가?
  • 그분들에 대해 배움으로써 자신에 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

  1. Joseph Smith, History of the Church, 6:305
  2. 고든 비 힝클리, “저는 이 세분을 믿습니다”, 리아호나, 2006년 7월호, 8쪽
  3. 토마스 에스 몬슨, “감사라는 성스러운 선물”, 리아호나, 2010년 11월호, 87~90쪽
  4.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리아호나, 2012년 5월호, 70~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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