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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복음 나누기

매일 작은 방법으로 선교사가 될 수 있다.

2013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었다.1 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나누는 것이 두려울 수 있다. 어쨌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이나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긴장한 적이 있지 않은가?

십이사도 정원회의 엠 러셀 밸라드 장로는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고 가르쳤다. “회원들 또는 전임 선교사들이 무릎을 꿇고서 주님께 선교 사업 기회를 축복해 달라고 기도로 간구한다면, 두려움은 신앙과 확신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신앙을 행사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할 기회를 찾아야 하며, 그러면 반드시 기회는 올 것입니다. 그런 기회는 강압이나 조작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 자매들을 향한 우리의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그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십시오. 그러면 대화 상대방이 여러분의 사랑을 느낄 것입니다.”2

그 권고를 따르려고 노력할 때 일상 생활에서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다음 제언들을 살펴본다. 아래 경험 나누기를 클릭해 이 제언들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나누거나 복음을 나누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나눈다.

친구를 격려하는 10가지 경전 구절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을 알고 있는가? 그들과 경전 구절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여러분이 경전을 믿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의 신앙이나 교회에 대해 더 물어볼 수도 있다. 여기 희망을 불어넣고 위안을 주는 10가지 경전 구절이 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동영상 10편

교회에서 제작한 동영상을 함께 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기운을 북돋거나 우호적으로 복음 진리를 나누는 좋은 방법이다. 여기 함께 나눌 수 있는 동영상 10편이 있다.

다음에 나온 상황에 따라 적절한 동영상을 나눈다.

  • 구주가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께서 어떠한 삶을 사셨는지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Christlike Attributes(그리스도와 같은 성품)”을 나눈다.
  •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고통으로 힘들어한다면 “그분은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입니다”를 나눈다.
  • 자신이 기독교인인지 모르겠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또는 biblevideos.lds.org에 있는 아무 동영상)을 나눈다.
  • 건강 문제로 힘들어하며 행복하게 생활하는 법을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들어올려 주실 것입니다”를 나눈다.
  • 몰몬경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몰몬경 소개”를 나눈다.
  • 복음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고자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게 된 후 삶이 변화된 노숙자 생활을 했던 한 청년에 관한 이야기인 “안녕하세요. 저는 패리스입니다. 저는 몰몬입니다”를 나눈다.
  • 성적 순결을 지켜야 할지 말아야 할지로 고민하고 있거나 여러분이 왜 성적 순결을 지키는지 알고자 한다면 “순결을 선택함”을 나눈다.
  • “정원회에서 봉사함” 또는 “신권 봉사”나 “반 회장단”에 속한 여러분의 활동 등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데이튼의 다리”를 보고 서로를 보살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실례를 나눈다.
  •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왜 이곳 지상에 왔는지, 이생을 마치고 나면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자 한다면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을 나눈다.
  • 희망을 잃었다면 “The Power of Hope(희망의 힘)”을 나눈다.

대화를 시작하는 10가지 제언

일상의 대화에서 복음을 화제로 삼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제언이 필요한가? 여기 10가지 간단한 아이디어가 있다.

  • 친구에게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성심껏 듣는다. 그런 다음 자신의 생각을 나눈다.
  • 이번 주 상호 향상 모임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약 친구가 “상호 향상 모임”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자신이 어떤 교회에 다니고 있는지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
  •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나 방법에 대해 이리저리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선교 사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 몰몬경에서 읽었던 감명 깊었던 구절을 나눈다.
  • 와드 활동이나 가정의 밤에서 배운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와드”나 “가정의 밤”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준다.
  • 야외에 있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서 만드신 모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느낌을 나눈다.
  • 친구들에게 그들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물어본다. 가족에게서 물려받은 이름인 경우 가족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성전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조상은 물론 후손들과 연계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 세미나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참석한다는 이야기를 하거나 그곳에서 배운 것에 대해 나눈다.
  •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교회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한다.
  •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왜 그러한 표준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교 사업을 할 기회를 간구함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오도록 권유하라는 주님의 부름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복음을 나눌 기회를 갖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한다.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관해 더 알아본다.그리고 자신이 복음을 나눈 사람들이 자신의 권유를 받아들였는지의 여부가 성공의 척도가 아님을 기억한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권유를 한다는 사실에 기뻐하실 것이다.

  1. “지금은 회원과 선교사들이 다 같이 나아와 함께 일하는 가운데 주님의 포도원에서 수고하여 사람들을 데려와야 할 때입니다.”(토마스 에스 몬슨, “연차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4쪽
  2. 엠 러셀 밸라드,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리아호나, 2013년 11월호, 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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